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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가 나타났다' 곡 변경 요구 손해배상청구소송 변론기 제43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총연출을 맡아 행사를 준비하던 중, 행정안전부 쪽에서 싱어송라이터 이랑의 <늑대가 나타났다>를 다른 곡으로 바꾸라는 요구가 있었고, 결국 이랑의
- 고3 딸과 40년 나이 차이 나는 엄마가 몰라서 한 실수 "오늘 자정부터 성인인데 친구들이 기념식 하자고 해서. 12시 땡하면 입장이 가능하대." 결국 딸은 더 조르지 않고 방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고 나서야 마음이 걸렸다. 다시 방문을 열고 내가 태워다주겠다고, 근처에서 대리기사처럼 기다리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