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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 "1500만원 에르메스, 4000만원 주고 샀다"…과거 명품 구매 회상 가수 서인영이 과거 명품 가방을 구매했던 일을 떠올렸다.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지방흡입으로 탕진한 서인영이 2개 남은 명품백 팔고 받은 금액은? (고터지하상가,아빠가 준 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 김희철, 금 팔아 주식 투자했다가 낭패…“다 파란색, 1000원 됐다” 김희철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린과 함께 금은방을 찾았다. 린이 과거 김희철이 금을 처분했던 것을 언급하며 “금 판 걸로 뭐 했느냐”고 묻자 김희철은 “아무 의미 없다”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 나훈아, 다이아 1070개·금 8냥 무대의상…당시 7억원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나훈아가 과거 무대의상 한 벌에 당시 가격으로 약 7억원을 들인 사연이 공개된다. 1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해당 의상에는 다이아몬드 장식 1070개와 금 8냥이 사용됐으며 당시 가격만 약 7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의상 가격이 워낙 높아 별도의 경호업체까지 동원됐다고 한다.
- 김준호, 김지민 귀걸이 뒷마개 감정 깜짝…“73만원 나와” 김준호는 21일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가수 김희철·김종민과 함께 금은방 크리에이터 링링언니의 매장을 찾았다. 링링언니는 돋보기로 뒷마개를 살핀 뒤 “이거 금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순간적으로 준호 표정이 마누라 등쳐먹는 백수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