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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니 구·홍진호, 11~12월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클래식 모드' 참여 금호문화재단이 특별 기획공연 ‘클래식 모드’(Classic Mode)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첼리스트 홍진호가 참여하는 이 시리즈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협연과 실내악은 물론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연주자가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음악적 언어를
- [문화대상 추천작_클래식]바리톤 김태한 '202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페르소나' 바리톤 김태한이 ‘202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페르소나’(1월 8일 금호아트홀 연세)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바리톤 김태한의 지난 1월 8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202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페르소나’ 공연 모습(사진=금호문화재단)김태한은 올해 금호아트...
- 피아니스트 폴 루이스, '탄생 270주년' 모차르트 탐구 한 작곡가의 작품을 깊게 탐구하는 연주자는 올해 탄생 270주년을 맞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에 집중한다. 7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21~22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 금호문화재단, 바이올리니스트 고 김남윤 바이올린 기증식 금호문화재단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 스튜디오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고 김남윤 명예교수가 생전 사용했던 악기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 바흐·베토벤으로 물드는 9월…금호문화재단, '위대한 작곡가' 금호문화재단은 내달 10일과 17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무대가 두 차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