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이 손을 잡고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책 이 책과 나의 만남에는 운명 같은 데가 있다. 요즘 나는 넷플릭스에서 <초원의 집>을 보며 어린 시절의 추억에 젖어 있었다. 그림을 바라보고 저자의 글을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 책이 말하는 '쉼이 되는 그림'이 무엇인지 첫 글부터 알 수 있다. 전체 내용보기
- "고3 조카가 툭 던진 다섯 글자, 책 제목이 될 줄은 몰랐죠" 퇴사 후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고, 책 <삶은 도서관>으로 2025년 경기히든작가에 선정됐다. " - 근무하시다가 서가에 꽂힌 작가님의 책과 마주할 때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서가에 꽂혀 있지 않기를 바라죠. 늘 대출 중이길 바랍니다.
- "미래를 보려 과거로 환생"…베르베르의 12만 년 시간여행 "제가 글을 쓰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실제로 일어난 일(진실)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베르베르는 그 가능성을 책과 기록, 그리고 자유의지에서 찾는다. ■ 영혼의 왈츠 1·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