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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 하지 못한 말 si=ZrOvCyC5q7RcXqnR 글쎄... 맨날 커피 마시러 다니며 봤었던 얼굴인데... 기껏 내가 용기내서 했던 고백도 생각나는데~
- 8/15 오늘 뉴욕 ️ ] [영어공부 팁 미국동전 퍼즐 얼음 들어가면 글쎄 Best Buy 잠시 들어가서 쉬어서. 커피 받.......
- Jul 이 날 뵈브가 유독 맛있었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 지 다 기억은 안 나지만 재이의 멕시코 썰 듣느라 정신 없었던 것 같다 집에 와서 한 잔씩 더 하고 꿀잠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커피 오크베리 아사이볼 때려넣어서 맛은 있음 비주얼 무슨 일 ^^ 빈브라더스 합정 오전에 갔더니 사람 없고 좋았다 그리고 너무 가고 싶었던 소금과 다시마에 낮술하러 방문 아니 글쎄...
- 부산행 KTX 매진.. 제 선택은요 회사에서 아침 업무 끝내놓고 커피 뭐 먹을지 고민하면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신한은행에서 투썸 쿠폰 당첨돼서 공짜 커피 먹음! 운동 끝내고 후다닥 나갔는데 동탄에서 강 건너까지 행차해준 삼성걸들이 글쎄 꽃다발을 사왔지 뭡.......
- 차는 주차장에 그대로인데, 압류라니요 (a.k.a 잊고 있던 신호위반 과태료 한 건이 부른 76,300원, 그리고 압류가 풀리는 과정) "차는 주차장에 멀쩡히 있는데, 글쎄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지 뭐예요." 압류. 단어부터 서늘하다. 차를 끌고 갔다는 뜻인가 싶어 겁이 났다고 했다.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그 종이를 함께 펼쳤다. 사연은 몇 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 속초 1박2일 식당 정리: 내돈내산 식당 8개 솔직 리뷰 모음 시간 순서대로 1일차 완도회식당: 오징어물회 카페너래: 커피 (관광지)화암사: 소원등 이정숙왕만두: 왕만두 치커리생구이: 한우모둠 2일차 마카오박: 에그타르트 코끼리분식: 꽈배기 옛날수제비 그건 글쎄..
- 스타벅스 서머 쿠폰 음료 FREE 푸드 디저트 사용법 [ STARBUCKS ★] 애들 등교 시키고 오늘 아침은 여유롭게 커피 마시러 왔어요. 아니 글쎄 오늘부터 스타벅스 서머 쿠폰 들어와서 음료 FREE로 이용할 수 있어서 냉큼 고고! 디저트 푸드 30% 할인받아 함께 주문했습니다.
- 블로그가 사 준 위스키 3병,, 위린이 결국 질렀습니다!! 이 역사적인 첫 번째 글이 글쎄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면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짜릿하기도 했는데 당시에는 홈판은커녕 인플루언서도 없는 시대였습니다. 1일 1포스팅을 목숨처럼 지키며 약 3년을 운영했고 방문자 수는 우상향을 그리며 5,000명을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애드포스트의 경우 한 달에 커피 한잔 값에서 겨우 치킨 한 마리 값 정도로 오른 상황이었는데요.
- 식단 중에 찾은 가성비 더블버터 소금빵 맛집 | 이마트 베이커리 사체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분석하는데 글쎄.. 플라스틱 커피 컵뚜껑이 고래 장기 안에 들어있었어요.
- [광주에서여수당일치기2] 여수 카페니드. 겹벚꽃 상봉교회. 순천 마늘통닭, 거봉통닭 이스 진리 오후 쯤 도착했더니 글쎄 딸기크림파이밖에 안 남아따 ㅠ 유자파이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 오 커피 안 좋아하는 나도 맛나네! 카페니드, 카페르미디 커피는 나도 먹는다 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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