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이렇게 할 사이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왜 그러냐. 나는 부완수사권 이게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이를 테면 정점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다 어쨌든 당을 대표해서 사과를 했단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박재홍> 한국말이 참 아름다운 말이에요. 우리 국어가. 거기에다가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좁혀가자고 지금 대통령은 얘기하고 있는데 아니야, 당심이 최고야 이거란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서용주> 내 말이 그 말이에요.
◇ 박재홍> 후원회장이었는데 그런 말씀하시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질렀단 말이에요.
◇ 박재홍> 나중에 지도 체제가 어떻게 되든 장 대표의 사퇴가 필요하다라고 말씀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5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럼 숙의를 해보면 되는 문제인데 정청래 대표가 페이스북에 올렸단 말이에요.
◇ 박성태> 보완 수사권 폐지.
◆ 하헌기> 완전 폐지 이렇게 올렸단 말이에요. 이런 뜻이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여당 내 갈등을 보는 한 2개의 앵글이 있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윤희숙> 글쎄, 이 문제는 저는 오랫동안 이 얘기를 해왔고 여러 전문가들이 얘기를 해오고 있어요. 매매, 전세, 월세 다 얽혀 있다.
◆ 윤희숙> 글쎄, 근데 과거에 그게 작동을 했을까요?
◇ 박성태>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를 안 했으니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이재영> 근데 그걸 버렸단 말이에요. 꾸준하게 좀 하지 왜 이제 와가지고 선호 투표를 또 하는지 그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되게 복잡하더라고요. 1등은 누구고 2등에 표가 3등한테 몇 표 가고 그것도 세고 그래야 되는데 글쎄
www.nocutnews.co.kr · 2026.07.10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그렇죠, 글쎄, 생존하게 하는 건지 부추기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 정옥임> 그거 상당히 무서운 말이에요, 의학적으로.
◇ 박재홍> 그러니까.
◆ 정옥임> 그게 암세포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