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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그냥 개 밀려 버리기 원래 노래 가사로 제목 올리기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럴 여유도 없다 아 그냥 쥰내 밀림 미친 몰라 이거 언제 눈 온거야 아마 1~2월 일텐데 대학 후배가 신림에서 자취 하고 싶다고 하길래 발품 팔아주면서 열심히 돌아댕기다가 저녁에 쪽갈비 뜯어먹었는데 개마쉳 우리집 근처에 있는 일식집 이건 부타노가쿠니인데요 진짜 개 맛있거든요 틀니가 없어도 씹어버릴 수 있는 식감 글쎄
-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서 보고싶은 것: 노래방 대휘가 글쎄! 내최애가!!! 노래를 부르고 있대!!!! (무슨 AI가 내 알고리즘 파악하고 대답하는줄ㅠ) 언제 방송될지 모르지만 일단 성우 노래 부르는 장면 있다는거에 벌써 마음은 본방사수!
- 우리때는 밴드음악은 플라워 바다 무반주 커버 글쎄 우리때는 밴드음악 하면 플라워였어! 물론 곧이어 뭐 엠맥이나 버즈가 있긴 한데.. 암튼 이 노래 신나.
- 2025-2026 겨울 글쎄 사회자가 김형중이라니!! 들어보니 작년엔 노래한곡 하셨다 해서 그 노래하나 듣자고 ㅠㅠ 남편한테 둥글좀 봐달라하고 밤까지 남아서 콘서트를 보다왔네? 근데 노래 안하심… 솔직히 너무너무 실망했.......
- Silly Silly Love 권진아님 노래 이 노래 원래도 알고 있었던 노래이고 좋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글쎄 오늘 유튜브 뮤직으로 노래 듣다가 랜덤으로 이 노래가 나왔는데..!
- 여수맛집 나진국밥 본점 : 성시경 먹을텐데 국밥 수육 2월 말에 2박3일로 다녀온 여수여행 이제야 하나씩 포스팅을 올리기 시작한당 여행의 첫 맛집은 여수 맛집으로 유명한 나진국밥 이 나진국밥을 태태가 어찌나 노래 불렀던지 여행 계획은 원하면 해줘야지 (그거 빼곤 다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니깐ㅋ) 061-683-4425 매일 10:00 - 13: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나진국밥이라고 쏘카 네비에 검색하고 갔는데 글쎄
- [Day3]중급중국어회화 - Why 15년만에 re-start? 음~ 글쎄 ㅎㅎㅎ 항상 마음 속에는 중국어를 시작해야지하고 있었고 EBS로 라도 시작해볼까 싶어서 들어보기도 하고 드라마, 노래, 라디오 그래도 배운게 중국어라고 시간이 흘러 점점
-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서書로 부르는 노래 관람 리뷰 예술의 전당에서 다채로운 전시들이 많았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서로 부르는 노래' 리뷰 남겨 봅니다. 무료 전시라니!!! ' 전시는 글쎄 무료였어요!!!
- 육군 창작 뮤지컬 블루헬멧 메이사의 노래 엑소 박찬열 포스터(?) 공개 육군 창작 뮤지컬 블루헬멧 메이사의 노래 엑소 박찬열 포스터 어유 오늘 월요일이라 피곤해하고있었는데 마침 딱 찬열이 사진떠서 끄아아아유ㅠ 기분좋아짐ㅠㅠ 커튼콜때 맨날 붉은 노을 의상 의상 사진이 하나도 없었는데 하우팜즈가 올려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진 첨보고 탐라 사람들 다 의상 살짝 달라졌네 이러고 있었는데(나포함) 그래서 어디가 달라졌나 봤는데 글쎄
- "7살, 9살 아이들과함께 경주 하서해안공원오토캠핑장에서 할로윈 파티를 했어요." 늘~ 심심하다는 아이들, 텐트와 캠핑을 노래 불렀지만 코로나19로 미루고 미뤄지는 나날들을 보냈네요. 글쎄 간다고 해도 자리가 있을까? 계획없이 가면 아무것도 없이 놀다오는 느낌이 아닐까? 걱정 가득인 저에게 예전에 무박으로 텐트치고 놀았던 #경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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