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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 교과서 근현대사 분량 ‘20→30%’ 확대 추진 교육부가 현재 20% 수준인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개항∼현대) 분량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등학교 한국사의 근현대사 비중(65%)은 그대로 둔 채 중학교 분량만 늘리는 것이어서, 역사 교육이 근현대사에 지나치게 치우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11일
- 국교위발 대입, 현대사 확대, 한자병기 보도...일부러 유출? ) -[단독] 국가교육위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동아일보 4월 3일 자) 올해 보도된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발 단독 기사다. 사회를 뒤흔들 만한 예민한 교육 문제인 수능 절대평가,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추진 등이 국교위 안팎의 숙의 과정도 거치지 않은 채, 마치 국교위가 발표한
- 중등 교과서에 근현대사 비중 상향…'역사 왜곡 놀이' 해결책 될까 이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근현대사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교육계 안팎에선 배재고 야구부 논란 여파로 정부가 추진하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에 속도가..
- "선생님, 삼청교육대 나오셨어요?" 현대사 비극 알지 못하는 아이들 하지만 교육 과정이 개편되면서 14학번 이후 세대부터는 이 근현대사 과목 자체가 교실에서 통째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을 배우는 시간은 교과서 한 장 제대로 펼쳐보지 못한 채 자습이나 영화 시청으로 대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