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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원수필, 열화당 낮에 눈 덮인 산길을 걸었다. 차가운 산공기를 나 홀로 만졌다. 토카타를 함께 들었다. 오대산긴점박이올빼미가 신갈나무 군락에서 큰 선풍기 같은 얼굴로 나와 눈이 마주쳤다. 참나무 아속 중 오대산, 대관령에 많은 신갈나무 군락이었다. 인형도 그런 인형이 없었다. 피나무와 단풍이 예쁜 복자
- 두꺼비 연적을 산 이야기 / 김용준 근원수필 두꺼비 연적을 산 이야기 김용준 골동집 출입을 경원한 내가 근간에는 학교에 다니는 길 옆에 꽤 진실성 있는 상인 하나가 가게를 차리고 있기로, 가다오다 심심하면 들러서 한참씩
- <한국의 아름다운 문장> 시리즈 1차분 - 이태준의 『무서록』과 김용준의 『근원수필』 시리즈 1차분 소설가 이태준의 『무서록』과 화가 김용준의 『근원수필』을 초판 그대로 표지를 살려서 새롭게 출간합니다. https://tumblbug.com/bluepaper14 # 청색종이 #이태준 #무서록 #김용준 #근원수필 #한국의아름다운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