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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봉사단체라더니 국힘 입당 문자…신천지-근우회 고리 수사 [앵커]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국민의힘 강제 입당 경위를 규명하는 데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 간부들이 봉사단체로 속여 가입을 유도한 정황을 포착했는데요. 이만희 총회장 재소환 여부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채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李·鄭·신천지 3인 사진, 정청래만 오려내고 공개한 친청 논란이 된 사진은 근우회 관계자가 최초 공개한 것으로 22대 총선 국면인 2024년 3월 18일 서울 마포의 한 식당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 합수본, '신천지-정치권 가교 의혹' 한국근우회장 소환 합수본은 지난 3월 이 회장과 근우회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이날 조사는 이 교주 등의 당원 가입 의혹 관련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