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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 근대사 향한 소신 "아픈 역사라도 직시해야" 박종인 선생님의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1편에 이어 2편, '반동의 시대' 국제 정세를 읽지 못한 과녁 없는 신호의 끝. 이번에는 이 말씀이 유독 깊이 와닿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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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 날아가 버린 현대사를 새로 쓰다
이 교수는 “우리 근대사 인식이 아직도 일제가 식민 통치를 위해 왜곡한 굴레에 갇힌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출간에 착수한 동기는 뭔가.
- 최시원 "쓰린 역사 반복…미래세대 같은 역사 되풀이 안 해야" 최시원은 23일 소셜미디어에 "팩트는 신성하다"며 박종인 저서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을 소개했다.
- [새로 나온 책] 비스마르크 외 비스마르크(조너선 스타인버그, 은호익 옮김, 21세기북스, 6만9900원)=현대 유럽사학자이자 독일 근대사 권위자인 저자가 독일 통일을 이끈 ‘철혈 재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