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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미술
토요일 아침 미술교실 참여한 아이들 샤아니 이아니 &엄마 오늘은 계란판 조형물 떠서 그림 그려주기 오늘은 계란판 조형물 뜨는 것 까지만~~~~ 그리고 명화따라 그리기 걷기 다양하게 표현하는 아이들 크게 그리라니 크게 구리면 그림 망친다는 아이도 있고 칠을 어렵고 불편해 하는 아이ㅡ 또 잘 따라해 주는 아이 책상 두고 굳이 바닥에서….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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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크레용 추천 아띠래빗 아기크레용 손에 안 묻는 크레파스
아기크레용 추천 아띠래빗 아기크레용 손에 안 묻는 크레파스 올해 6살인데 그림 그리기를 정말 좋아해요. 빨래하면 되지 ~ 하면서도 아이 손에 묻어있는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을 보면서 손에 잘 묻지 않는 채색도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아띠래빗 아기크레용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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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래놀라 고래밥 시리얼, 이 맛 실화인가요
평소에 아이 간식 챙겨줄 때마다 어떤 게 좋을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 이번에 마트 갔다가 눈에 확 띄는 신박한 아이템을 발견했지 뭐예요! 우리가 잘 아는 그 추억의 과자가 건강한 그래놀라랑 만났다고 하니까 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 싶더라고요.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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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좋아하는 아이 "만화 캐릭터 멋지게 그리기" 책
그림 좋아하는 아이 " 만화 캐릭터 멋지게 그리기" 책 처음에 보고, 아 아직 어려서 이런거 그리기 어려울꺼 같은데 잘 보려나? 했는데, 보고 따라 그리기도 하고 그림에 대고 그리기도 하고 제법 잘 따라하고 잘 그리고 잘 활용하고 있는 책이에요.
blog.naver.com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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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그림 속에 128년 동안 숨겨져 있던 '이것'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음으로 인해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치고, 그것을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 또한 오래 본다고 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매일 아이를 보지만, 아이 마음속에 있는 작은 메뚜기 하나쯤은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관.......
blog.naver.com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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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투명 배경이 아닌듯 당황스러워
아니 근데 이모티콘 승인되면 포토샵 작업이라니 으악 망했다 아이 패드는 가능한데 에휴 지인한테 부탁하자니 32개를 무리라서 한두개는 상관이 없는데 흠 아픈데 시에서도 도움도 못받는데 할려고 시작하다가 못그리는 그림도 그리고 있어서 이비스도 쓰다가 다른 앱을 사용을 했었는데 제가 잘 만.......
blog.naver.com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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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좌동 미술학원 유아부터 초등 아이패드 드로잉 수업까지
아이 셋 키우다 보니 한 명 한 명 참 맞추기가 어렵고 늘 고민의 연속인데요 특히 미술은 아이 성향에 따라 만족도도 다르고 하니 더 신중하게 선택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24년 가을쯤 둘째 아이가 "엄마 나 그림 잘 그리고 싶어 ~" 하면서 매일같이 이야기를 하길래, 주변에서 추천받아 해운대 미술학원을 보내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1년 넘는 기간 동안 아이 셋 모두
blog.naver.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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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1일
수확 세레머니도 하였다 그리고 다시 씨앗을 밤에 뿌렸다 그건 사진 못찍음 그림 그리는 고3 수험생 워킹맘의 전쟁같은 1년이 지나가고 있다 내일 모든 결과가 나온다. 걸 못받아들이는 나와 달리 시간은 잘 간다 나는 공.......
blog.naver.com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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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예술의 전당 세그니 모시전 , 체험형 전시
세그니 모시展: Move & Draw 예술의 전당 1101뮤지엄 (테라로사 바로 옆위치) 엄마랑 아기랑 2인 가격 55000원 한시간정도 소요 입구에서 큰비닐에 엄마,아이 옷 맨아래 별이 작품 ㅋ 용감한 내딸 체험형 전시도 잘 즐기네 구름 미션 수유실에 들렸다가 귀가 오전에 조동모임 식사 키즈까페 그리고 세그니모시전까지 바쁜 하루였다 ㅋㅋ 이틀동안 딸에게
blog.naver.com ·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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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예전 사진을 계속 보고 있는데 우리 아이. 그리고 내 예전 그림. 아이를 보듯 예전 그림이 애틋해진다. 자식... 고생했다. 가장 스스로를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이 나다. 심사위원 자리가 그런 것이리라 생각되어 그렇게 했는데, 그건 내가 잘 몰라서 그랬다. 더 다정하게 말해줄 것을. 더 잘 말해줄 것을.
blog.naver.com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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