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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지성클래식#1] 그림형제, 『그림형제 동화전집』 오래전(?)에 완독했으나 이야기가 다 비슷비슷해서 읽고 나면 기억이 안 난다. 아아, 옛날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 옛이야기를 어떻게 다 외우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줬을까. @ㅅ@ 떨어진 기억력으로 인해, 이 책에 실린 이야기를 손수 요약하고 마지막에 내 생각을 짧게 적어보려고 한다. 근데
- [그림책이 좋아서] 제님 타인과의 공감력은 먼저 나 자신과의 공감이 근원 내 마음을 바로 알고 느끼는 것이 공감의 첫단추 그림책과 동화책, 만화책을 읽는 데에 시간 안배가 필요 옛이야기는 입말로 시작 [그림형제 동화전집] (현대지성사 210편) [안데르센 동화전집] (현대지성사 156편)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이야기밥 [꿀벌나무] 페트리샤 폴라코 [준치가시] 백석 [
- [서평] 그림형제 동화전집 그림형제 동화전집 동화라면 어릴 때 자기 전 머리맡에서 어머니가 읽어주셨던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의 동화책이 떠오른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동화라면 까마득한 기억속의 그것이 전부. 그래서 과감하게 신청한 그림형제 동화전집. 워낙 경쟁률이 높았기에 기대도 안했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다. 기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