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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12일 '볼로냐의 거장' 이억배 작가 특강 개최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12일 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볼로냐 라가치상'을 거머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거장 이억배 작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이번 강연은 안성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 작가의 세계적인 성과를 지역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그림책 교실=4∼7세 대상 ‘북스타트 책놀이―줄타는 매미 만들기’ 참가자 6명. 18일 오후 4∼5시 청라호수도서관 세미나실1. □감정 교육=‘그림책 테라피―마음 한 장을 펼치는 시간’ 참가자 12명. 24일 오전 10시∼낮 12시 송내도서관 문화강좌실.
- 손주들과 외친 "대한독립만세", 그림책이 이어준 광복절 광복절을 앞둔 지난 13일, 딸아이가 손주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그림책 세 권을 빌려왔다. 그림책 속 '파란 거인과 붉은 거인', 만세 삼창으로 이어진 삼대(三代)의 시간 가장 먼저 펼쳐 든 <안녕 태극기>는 태극기에 담긴 우주 창조의 원리를 '붉은 거인'과
-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그림책 교실=7∼8세 대상 ‘마음의 지도’ 참가자 10명. 13일 오후 1시∼1시 반 인천도서관 세미나실2. 부천 □감정 교육=‘그림책이 전하는 감정의 시간’ 참가자 10명. 17, 18일 오전 10∼11시 꿈빛 도서관 다목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