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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이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가격 조정이 나타날 경우 내 집 마련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린벨트 해제를 둘러싼 시각은 엇갈렸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래서 이번 부동산 관련해서는 제일 먼저 해결해야 될 게 가격 안정 그리고 대출 문제, 공급 그다음에 부동산 세제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거꾸로 갔단 말이죠. 그리고 그린벨트 말씀을 드리겠는데 그린벨트는 말하자면 서울 시민, 수도권 시민들의 허파와 같은 곳입니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그런데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 내지는 부동산 수요 공급 문제가 이렇게 좀 이렇게 주기적으로 불거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산을 지정한 거고 지금 그런 주택 문제를 어떻게 풀 거냐, 이건 공급을 해야 되는데 그 공급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린벨트 해제하는 부분도 이렇게 얘기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