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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하게 얼어붙은, 억겁의 시간을 만나다 [박윤정의 웰컴 투 그린란드] 단단하게 얼어붙은… 억겁의 시간을 만나다 만년설의 그림자를 찾아… 빙하의 길 일루리사트 빙산은 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차가운 아름다움이다. 일루리사트 앞바다를 가득 메운 빙산은 하루 종일 바라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하나의 생명체인 것처럼 자신을 변화시키는 빙산은 인간이 미치지 못하는 자연의 경이로움 그 자체다.
- 그린란드의 빙하가 녹는 방식 15 7월 한 달 동안 그린란드 빙상에서 대서양으로 1970억 톤의 물이 방출되었습니다. 이는 해수면을 0.5밀리미터 상승시킬 수 있는 양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는 7월 31일에 기록되었는데, 그린란드에서 하루 만에 120억 톤의 얼음이 유실되었습니다. 그린란드의 빙하가 어떻게 녹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1.
- 물위를 달리는 개 썰매 북극 인근의 그린란드에서 하루 만에 20억t(톤)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등 기록적인 해빙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그린란드 얼음층의 40% 이상에서 얼음이 급격히 녹는 용융 현상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