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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개월 아기와 태국여행, 제주에서 방콕 까지 경유하기,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VIP라운지, 중국 동방 항공 온전한 여행은 아니고 나의 일때문에 남편과 아기 데리고 다녀왔다. 걱정했던것 보다 아주 편안했고 좋은 여행 이였다. 결론적으로 태국은 아기를 데리고 갈만한 여행지로 추천한다. 그래서 신기하고 재밌어했던 썸머! 썸머는 타는 것을 좋아해서 자동차나 버스, 택시, 그리고 비행기, 기차, 배까지 타면 아주 얌전하게 잘 있는 편이다. 데리고 다니기 편하다.
- 비스타 워커힐 스파 디럭스+야외수영장 리버파크+묘향만두 싶어서 남편이 워크숍 떠나서 강제 집순이가 된 아상이와 함께, 나의 1+1 또또와 셋이 호캉스를 가기로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머선 조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에겐 백마넌짜리 패키지 이름은 썸머 이스케이프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
- [500일의 썸머]첫사랑이라는 이름의 인연이 운명(殞命)하기까지, 500일 카운트다운 - 너의 환상이 나의 현실이 될때 붙는 이름. love. 너무 사랑스럽게 사랑을 깨는 영화!!! 이 참 구구절절하게 뒤끝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의 조고레만 알던 제게 으로 안아주고싶은 남자배우가 되었던 어좁이군은 이렇게 복장터지겠는 첫사랑을 하였던거였군요 ㅎㅎㅎㅎ (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