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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그룹
뉴진스(NewJeans)를 제작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뉴진스가 한 라이브 방송과 전속계약 해지 통보 기자회견 등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뉴진스의 이
사건
(공판)이 끝날 때마다 원고 측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담은 기사가 다수"라고 개탄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