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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억원 황금팔 격돌…커쇼·그레인키, 15일 생애 첫 맞대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현역 최고 원투펀치를 이뤘던 클레이턴 커쇼(29·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4·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드디어 선발 맞대결한다. 기록사이트 베이스볼레퍼런스가 집계한 2017시즌 연봉 순위에서 1위가 커쇼, 2위가 그레인키다. 2014년 1월 다저스와 7년 2억1천500만 달러(약 2천430억원)에 연장 계약한
- 애리조나디백스 하지만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2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던 잭 그레인키(32) 쟁탈전에 난입해 협상 5시간 반 만에 합의를 이뤘다. 그레인키는 데이빗 프라이스(3100만/36세) 클레이튼 커쇼(3070만/32세) 맥스 슈어저(3000만/36세) 등을 제치고 최고 연봉 선수가 됐.......
- [특집] 다저스 리키 놀라스코 영입 SO 90 / WHIP 1.22 리키 놀라스코의 총 성적 : 213게임-1225.2 이닝 / 81승 72패 / ERA 4.44 / SO 1001 / WHIP 1.29 리키 놀라스코 연봉 $11,500,000 (한화: 132억원) 리키 놀라스코 1000번째 삼진 영상 조시 윌, 에인절 산체스, 스티븐 아메스를 내주고 리키 놀라스코를 데려와, 다저스의 선발은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