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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보걷기] 7/13~7/22. 그냥 쉬고 싶은 한 주. 회사 앞에 나무에 핀 꽃인데..너무 이쁜데..벌써 시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제헌절도 운동하기 싫어서 뒹굴뒹굴. 그래..
- 칼라나비? 그래 가드닝이 좋다. 꽃은 위로를 준다 파종이 채송화들중 이렇게 폈다. 칼라나비 맞나? 넘 이쁘다. 파종이 채송화들~ 오늘 더 이쁘게 핀 파종이~ 얘는 불꽃?
- 머리에 대하여 곱슬머리 감당안돼 난 틀어올려 핀 꽂았다 그래 이게 젤 편해. 자르면 손질이 더 어려워 귀고리.......
- 5월의 금계국 꽃길, 찔레장미 웨딩찔레장미 꽃담 2026년 5월 꽃 산책 차를 타고 장평교를 지나다 스쳐지나간 금계국 핀 풍경이 예뻤다. 두어번쯤 그래 도로 위에서 스쳐지나간 풍경은 마침 가려던 카페 오픈 시간이 아직 여유가 있어서 잠시나마 들러보았다.
- 칠곡 북삼 오평리 주택 방 한 칸도 배 및 장판 시공 벽면의 곰팡이는 창문 틈으로 빗물이 유입되어서 핀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
- 마늘 지옥 2 너 아쥬 계속 그렇게 동생 무시하고 그래 엉!!!???!! (야! 박나름 껒여...) 흥~!! 하지만 겅쥬는 오늘도 예쁘니깐 아랫것들은 하필 배경도 공사장 st. 박 씨 본이 다름 햅삐 등장~ 레오 맘이 싸 온 포슬포슬 찐 감자 먹는 중 편의점 사장님도 함께 냠냠 오늘도 성연에 맡겨진 아이, 쪼꼬 성연에 맡겨진 3일 동안 오히려 얼굴이 핀
- 주말 일상..요리, 외출, 땀... 그래, 빈 꽃병을 놀려서 뭐해. 이제 여름이 되어갈수록 해바라기가 많이 보여, 활짝 핀 것으로 한송이를 작.......
- 안양천 벚꽃과 봄꽃들 출근하는 길에 안양천 둑길에 핀 벚꽃을 보니 대부분 활짝 펴서 이미 터널을 이루었다. 노란 개나리꽃과 어룰려 보기 좋다. 오늘 저녁에 비소식이 있어 꽃이 다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며 살펴보니 아직 덜 핀 꽃들도있다. 그래 조금 더 즐겨보자.
- 꽃이 되신 어머니 오늘아침 뜰에 핀 꽃속에서 어머니의 환한미소를 보았다. 거리마다 피어 있는 꽃에도 어머니가 계셨다. 그러니 죽음이라는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가? 인간은 죽지 않는다. 그래.......
- 나의 낯선 동행자/김진영/ 현대문학 "아니 사람 심리가 재미있어서 그래. 사람들이 보통 2, 300만원은 사기당하면 심각하게 여기는데...... 100만원 미만이면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심리가 있어. 현대문학 핀 시리즈 열한 번째 이야기 해외여행이 처음인 혜성은 네이버 여행 카페에 글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