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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5.4㎞ 차, 이젠 0.1㎞ 역전… 잠실 수놓을 곽빈-안우진 ‘광속구 대결’
하루 전 잠실 두산-키움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두산의 선발 계획이 바뀌었다. 당초 대체 선발 박신지를 준비했던 두산은 곽빈을 새롭게 예고했다.
- [프로야구] 수원 KT-두산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추후 편성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전날(21일) 우중 연장 혈투를 벌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가 경기장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 ‘40도 육박’ 야구장 지열로 경기 취소…“사막 바람이 부니까 숨 막혀” 한낮 최고 기온이 38도에 달했고 야구장 그라운드 지열은 40도에 육박할 정도였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 당일 오후 1시까지 취소를 결정할 수 홈팀 KIA 타이거즈의 이범호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선수들이 안 다치는 것”이라며 “더위를 먹으면 하루 쉰다고 되는 게 아니다.
- [SD 서귀포 인터뷰] “몬스터? 사실 유머러스한 민재” vs “감독님은 ‘소통왕’”…콤파니 감독과 김민재가 밝힌 서로의 진짜 모습 [서귀포=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40·벨기에)과 김민재(30)가 서로의 그라운드 밖 ‘진짜 모습’을 공개했다.바이에른 뮌헨은 4일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김민재는 동료들과 함께 구단 전세기편으로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경기를 하루 앞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 홍명보호 출격…사상 첫 '조별리그 2연승' 정조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 시작과 함께 태극전사들과 코칭스태프는 그라운드 중앙에 둥글게 모여 전술을 점검하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피지컬 코치의 지도 아래 본격적인 웜업에 돌입했다.
- 황인범 "멕시코 집중견제 오히려 좋아…동료들에 기회" 황인범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을 그러면서도 "그라운드 위에서는 양보 없는 명승부를 펼치고 싶다. 히메네스의 까다로운 습관이나 약점은 우리 수비진에게 슬쩍 귀띔해 줄 생각"이라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졌다.
-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앵커]오늘 하루 온라인에서 가장 주목받은 뉴스들을 짚어봅니다. 어텐션 뉴스, 김동빈 기자 나와 있습니다. 첫 소식, 어떤 건가요? 그런데 정작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주인공은 그라운드 위의 선수가 아닙니다. 바로 스페인의 19살 신성 라민 야말의 4살짜리 동생, 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