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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게 사실 현실성이 없다는 얘기가 많아서 그냥 탄핵 얘기는 여기서 그냥 잠깐 하고. 저는 그냥 정치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분들이 가서 거기서 무슨 상왕 역할을 하시잖아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10%를 넘고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45%를 넘어야 선호투표제 물론 가정하고 그다음에 송영길 후보가 10% 정도를 기준으로 받아주고 2순위가 정청래 후보보다는 김민석 후보 쪽일 것 지난주 1차 TV 토론회는 그냥 무난했다 그냥 서로 강하게 안 했다. 약간 탐색전 느낌이었는데 이번 주 수요일은 뭔가 진짜 좀 세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장 소장님.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성태> 의장이 그냥 얘기를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낚인 거는 아니고. ◆ 김유정> 원인을 찾고 지금 10%밖에 안 되는데, 충청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