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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의 고백 "학생 선수들에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
저랑 (하)재훈이 형도 있고, 후배들에게 선배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그냥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편하게 지내면서 재미있게 야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오는
9월
21일 예정된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후보로 언급되는 데 대해서는 솔직한 부담감을 내비쳤다. 최지만은 "많이 부담스럽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