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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저도 1순위에서 김민석 후보가 그냥 과반 넘을 것 같다고 딴 방송에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이 사건(공판)이 끝날 때마다 원고 측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담은 기사가 다수"라고 개탄했다. 모OO도 민희진의 탬퍼링 법적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라며 "(뉴진스) 계약 파기와 이후 무단 연예 활동은 이 사건 전속계약을 위반한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