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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그리고 나체 사진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고 또 친구 데려오면 돈 더 주겠다 이런 말까지 한 거거든요. 그리고 그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도중에 출마해서 시의원에 당선이 된 겁니다. 또 5월 최초 조사 당시에도 회사원이라고 말했고 그냥 그거를 그냥 쭉 실수로 그냥 쓴 거다라고 경찰은 해명을 하고 있는데 또 휴대전화기 압수와 관련해서 또 뭔가 좀 석연치 않은 게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미국 가는 데 돈 많이 들죠. 본인들 의사당에서 김민수 최고랑 그냥 여행 사진 같은 거나 찍고 오고 성과가 없었다라는 거를 비판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돈 문제로 전임 당 대표들까지 문제 삼는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그러니까 그냥 젊은 사람 바람으로 정권 교체를 노리면서 청년들 끌어들여야겠다. 그리고 당원들이 이준석을 뽑아준 거 아닙니까? 사진 찍게 해주겠다. ◆ 홍준표> 만나게 해주는데 돈 달라고 해요. 옛날에 우리 당 모 총재가 미국 가서 미국 최고위층 바이스 만났는데 100만 불 이야기가 나왔어요.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 김종혁> 돈 내야 돼요? ◆ 장성철> 빵이라도 하나 사주시면서 좀. 그런데 그냥 두세 명씩 가요. 그냥 두세 명씩 가는 거고 다들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무소속이 세미나 하는 데 의원들 가는 거 없다. 다 그렇게들 또 얘기했었잖아요.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사진 보시고도 특검할 마음이 없으신지, 국민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맨발 사나이의 퍼포먼스 사진, 저분이 지금 진짜 얼음이 저게 보통 얼음이 아니네. 그런데 돈 많은 친구한테 야, 나는 아무 말도 안 했다. 이렇게 하면 그냥 주구장창 100번이고 1천 번이고 1만 번이고 여론조사 돌릴 수 있다는 얘기인 거거든요.
-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각종 대화 내용과 사진 등 어도어 측이 낸 증거를 화면으로 띄우지 않게 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다니엘 측은 다시 한번 문제를 제기했다. 기자님들이 많이 나오셔가지고"라며 "이 재판이 공적 인물의 공적 관심사면 다 띄우는 게 맞지만, 공적 인물이라기보다는 그냥 유명인이지 않나. 관심도가 아주 높은 사건이고.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만남 사진 자체가 굉장히 화제였었는데요. 사실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다는 자체가 쉬운 일정은 아니거든요. 그냥 만나겠다 하면 좀 돈 좀 내면 만나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 김은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