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5kg 장비 메고 30초 만에 출동…한강 '골든타임'을 지키는 사람들 [땀.땀.땀.] 화려한 결과에 가려져 자각하지 못했던 현장의 숨은 가치 그리고 그곳에 흐르는 진짜 프로들의 땀방울을 기록합니다. 뚝섬수난구조대 대원들이 출동을 앞두고 수중 장비 착용하고 있다. (사진=김주환 기자)[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누군가에게 한강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레...
- 분쇄골절 트라우마에도…'0.1초 승부' 한복판에 다시 선 이유 [김주환의 땀.땀.땀.] 화려한 결과에 가려져 미처 자각하지 못했던 현장의 숨은 가치 그리고 그곳에 흐르는 진짜 프로들의 땀방울을 기록합니다. (사진=한국마사회)[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출발 신호 버튼을 누르는 찰나만큼은 ...
- 햇감자 들고 하원한 손주, 할머니표 간식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을 켜니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배웠다는 선생님의 정성 어린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이 올라와 있었다. 뜨거운 감자껍질을 까느라 손가락은 물론 입술 주변까지 온통 새까맣게 그을리는 줄도 모르고, 그저 고소한 냄새에 취해 행복해하던 단발머리 소녀가 그곳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