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레이예스의 안타와 김진욱의 규정이닝…KIA 3위 도전이 전부 아닌, 롯데... 나균안이 완전한 풀타임 선발 투수로 자리잡았고 미완의 대기였던 김진욱도 드디어 잠재력을 터뜨리고 어엿한 선발 투수로 한 시즌을 보냈다. 이날 KIA전 선발 등판하는 김진욱은 데뷔 첫 규정이닝에 도전한다. 138....
- [핌in잠실] 롯데, 박세웅까지 규정이닝 채워…창단 첫 '규정 이닝 투수 5인 이상 충족' 달성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정규시즌 마지막 날 단일 시즌 규정 이닝 투수 5인 이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박세웅은 12일 잠실 두산전 1회에서 1사 1, 2루에서 양의지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워 규정이닝인 144이닝을 채웠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롯데 제레
-
12년 만에 이룬 규정이닝+개인 단일 시즌 최다승…‘韓 대표 좌완 존재감’ 다시 알린 구창모
지난달 19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서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144이닝)을 달성했다.
-
‘부활을 넘어섰다’ 세일, 16년 커리어 첫 ‘규정이닝-1점대 ERA 조준’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명예의 전당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백전노장’ 크리스 세일(3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자신의 첫 규정이닝 1점대 평균자책점에 도전한다.세일은 3일(이하 한국시각
- “오랜만에 즐기면서 투구해요”…‘규정이닝+풀타임’ 도전, 구창모의 특별한 2026시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데뷔 12년 만에 규정이닝(144이닝)과 풀타임에 도전한다.구창모는 정규시즌 17경기서 8승2패, 평균자책점(ERA) 3.61을
- 'KIA 타선 봉쇄' 김진욱 무실점 호투,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 데뷔 첫 규정이닝(144⅓이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까지 만들었다. 불펜진도 힘을 냈다....
- 김진욱 규정이닝·레이예스 207안타·한동희 24호포...아직 볼 맛 나는 ... 이전까지 등판한 25경기에서 138과 3분의 1이닝을 기록했고, 이날 6이닝을 더해 데뷔 처음으로 규정이닝(144)을 넘겼다. 롯데의 승리 발판을 만든...
-
[SW포커스] 유리몸 꼬리표 뗐다… 구창모, 마침내 되찾은 ‘NC 에이스’의 위엄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144이닝) 고지를 밟았다. 각종 지표도 리그 최상위권이다. 다승
-
“100이닝만 버텨보자”…김진욱의 자기 최면, 규정이닝으로 이어졌다 [SD 광주 인터뷰]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첫 규정이닝(144이닝)을 돌파하며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진욱은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
‘황금장갑 후보 최다 배출’ 정규시즌 우승 다툰 KT-삼성, 골든글러브서도 힘 겨루기
투수는 규정이닝 또는 기준 기록(10승·30세이브·30홀드 이상),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서 수비 이닝 기준(720이닝 이상)을 충족하면 후보로 선정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