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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이 620일부터 650일 아기성장기록 (25년 4월 20개월) 한동안 신발 고르는 재미에 푹 빠진 아들 항상 아침에 옷 다 입고 나가기 전에 신발 종류별로 꺼내놓고 고르기 한다 잘 어울리는 신발을 신고 갔으면 하는 마음인데 자아가 생긴 후론 포기 상태 ㅋㅋㅋ 그래...
- 눈을 좋아하는 우리아들 2022.12월 15일 목요일 어릴때부터 눈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참 신기하게도 이렇게 눈밭에 굴러도 고열이 나거나 크게 아파 본 적이 없는 이럴 때 보면 효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놀 친구가 없는지 두리번 두리번 운이 좋아서 우리 아들과 코드가 맞는 쿨한 어머님과 귀여운 3살 동생을 만.......
- 처음 아들과 가는 스키장!아들은 버튼 키즈 스키 장갑, 아빠는 디미토 스키 장갑 아들 스키복과 헬멧은 준비 OK! 스키 장갑은 어떤것을 구매할까? 고민에 고민중.... #burton #버튼 브랜드가 갑자기 떠올라 무한 검색후 알아낸 귀여운 키즈 스키 장갑! 그래! 아빠도 하나 산다! #무신사 무조건 검색! #디미토 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힙하고 가격도 좋아 구매까지 성공! 나란히 있으니 장갑또 아빠와 아들 같은 느낌!
- 2020년 3월 22일 날이좋아서.. 체육공원 축구삼매경~ 요즘 장남매 엄마가 미안해 ㅎㅎㅎ 그래 시원하게 한통씩들 해라~!! 운동 세달 안한티가 팍팍나네. 아들 몸이 굳었어~ 너의 귀여운 복근이 그리워 ㅋㅋ 골키퍼도 했다가 공격수도 되었다고 자기들끼리 잘논다. 요즘 우리집 풍경 장남매 취미생활^^* 산토리니여행을 꿈꾸며...
- 브라운아이드소울 My Story 브라운아이드소울 My Story 그런 느낌이라면 사와 자신을 믿고 분명 괜찮아 귀여운 아들 자랑에 혼자서 빈둥되고 있다가 왔습니다. 딸은 그래 맞아!라고 고개를 끄덕 브라운아이드소울 My Story 브라운아이드소울 My Story 브라운아이.......
- 전주 롯데백화점 푸드코트에서 ^^ 아우 귀여운 놈들 ^^ 그래 그래 사줄게 골라봐~ 저도 배고픈지라... 수제불고기치즈핫도그 선택 ㅋㅋ 가격은 3500원인데 맛 좋게 생김 ^^* 아들 인권 보호 ㅋㅋ.......
- 딸 아빠 아들 엄마^^* ㅋㅋ 아들 넌 손이 너무 커 키도 크고 얼굴도 아들 소주 땡기냐? 그래도 아직까지 우리집 막내는 너다. 그러니 힘내! 귀여운 녀석. 그래! 그렇게 웃어. 웃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