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월의 솔리 5월의 시작은 귀여운 강아쥐 사진으로. 노조 행사 후에 회사 동료네 집 놀러가서 강쥐랑 놀았는데 이 친구 이름은 룽지다. 꽤나 늠름한 테토강아지다.
- [유둥 주간일기] 12/15-12/31 2025년 안녕, 인연이란게 참 묘하다는걸 알게 되는 요즈음, 이제 해 뜨는 시간에 바다를 보면서 출퇴근 할 일은 당분간 없겠구나 처음으로 참여해본 노조 투쟁 롯데백화점 나들이 하던 이때가 조았다.. 만호갈미샤브샤브 기다리며 보았던 낙동강 하류는 그저 아름다웠다 맛있었던 것 카페도 가고 김해 나들이 하기 소품샵도 많고 귀여운 거 많았던 김해 작은.......
- [순기] 이사, 부산 나들이, 건강검진으로 바빴던 24년 11월의 중반 노조 점심으로 화담에 갔다. 위원장님이 참석을 못하셔서 부위원장님이 왔는데 급하게 오셔서 서로 준비가 덜 된 터라 어색하게 밥만 먹었다. 귀여운 야돈이 세 마리나 있었다. 계좌를 만들게 하려는 토뱅의 상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