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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없는 임금' 단종, 되살아났다...권오창 특별전 권오창 화백이 그린 단종(영인본). 지난 2021년 정부 표준영정 제100호로 지정됐다. [사진= 국립대구박물관] 이번 전시에서는 동강 권오창 화백이 기증한 복식인물...
- 얼굴 없는 단종 그려낸 화백 권오창…“후손 100명 골상까지 연구” 하지만 그 얼굴을 붓으로 되살린 이가 동강(東江) 권오창 화백(78)이다. 실은 단종 영정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표준영정을 가장 많이 그린 화가다. 7일부터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우리 옷을 그리다: 권오창 화백 기증 복식인물화’를 앞두고, 3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화실에서
- 인물화로 만나는 대한제국 황실 일가 6일 대구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린 ‘우리 옷을 그리다: 권오창 화백 기증 복식 인물화’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대한제국 황실 일가를 모델로 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 어디에도 없는 단종의 얼굴, 老화백이 되살려 하지만 그 얼굴을 붓으로 되살린 이가 동강(東江) 권오창 화백(78)이다. 실은 단종 영정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표준영정을 가장 많이 그린 화가다. 7일부터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우리 옷을 그리다: 권오창 화백 기증 복식인물화’를 앞두고, 3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화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