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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전 회장 기소는 개인 세금 문제…회사 영향 없어” 도이치모터스는 최근 검찰이 권오수 전 회장 부부를 세금 포탈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과 관련해 “개인 차원의 세금 문제일 뿐이며 회사의 영업활동과 재무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는 공식 입장을 23일 밝혔다. 도이치모터스는 “사실과 다른 오해를 바로잡고 주주 및 고객의 우려를 해소
- '허위 세금계산서·조세 포탈'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불구속 기소(종합) [서울=뉴시스]이승주 권지원 기자 = 공사 일감을 차명 회사에 몰아주고 200억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 등으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2017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도이치모터스 그룹이 발주하는 각종 전시장 및 인테리어 공사 약 1079억 상당을 3개 회사(페이퍼컴퍼니 2곳 포함
![권오수 회장 구속…김건희 수사 본격화되나 [이슈분석]](https://i.ytimg.com/vi/uopW8MExus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