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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배송 확대 철회하라"…약사 1만여명 총궐기대회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정책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 복지위, 국감 증인·참고인 의결…與 '오세훈'·野 '제넨셀' 증인채택은 미합의 일반 증인으로 비대면 약배송 등과 관련해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정진웅 닥터나우 대표 등이 채택됐다.
- "의약품 배송 확대 철회하라"…광화문에 모인 전국 약사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약 배송 정책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약배송 확대 오남용 위험"…약사 1만명 거리투쟁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산업 활성화와 플랫폼의 이익을 앞세우는 보건의료정책을 더 이
- [열린마당] 동물용 의약품 편법 유통 왜 눈감나 최근 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이른바 창고형 약국에 대해 “약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 구조”,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 기능을 약화시킨다”고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