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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징계 형평성 논란' 계속... 장동혁 "징계 엄정하게"-조경태 "이진숙은?" 장동혁 "행위 무게만큼 조치해야" 장동혁 대표는 19일 오전 펜앤마이크TV에 출연해 "당대표가 되고 나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그 상황에 엄정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계속 이야기를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논란에 대해서는 "당의 기강의 문제"라고 규정했다. 권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일로 윤리위에 회부됐다.
- 吳 유죄형에 권영진 멱살 파동까지…스텝 꼬인 대안과미래 오 시장은 지난달 24일 국회 세미나에 강연자로 나서 당대표 한 사람이 당 운영을 좌지우지하는 현 중앙당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설상가상 권영진 '멱살 논란'…"이 기회에 재정비" 목소리도 이런 가운데, 권 의원에 대한 당내 징계 착수는 '엎친 데 덮친 격'이 됐다.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국민의힘 윤리위가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했고 당 기강 잡기 일환이라고 합니다. ◇ 박재홍> 일단 지도부에서 권영진 의원은 자진 탈당 권유하기는 했는데 응하지 않으면 윤리위를 통한 최고 수위 징계로 나가게 하겠다 하는데 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는 대안과 미래에서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냥 형식적인 질문들 이렇게 듣고 나서 그러고 나서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탈당 권유. 사실상 이제 제명하는 그런 결정을 내려진 거예요. ◆ 서정욱> 그건 권영진 의원. ◆ 하헌기> 끗발 안 되네 이랬는데.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박순봉> 이건 권영진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 좀 유영하 의원이 비판한 표현인데요. 그러고 나서 어제 후폭풍이 일었었어요.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그래서 이건 대통령께서 이 전당대회가 빨리 끝나고 나서 이게 당정청 간에 제대로 좀 호흡 맞춰가지고 여러 가지 지금 산적한 현안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 지지율 하락을 근데 권영진 의원을 어떻게 징계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 설령 저런 윤리위에서 징계하더라도 저 정당성이나 여러 가지 공정하겠냐, 그런 비판 받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