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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8박 10일 방미에 2억 600만 원 사용…남긴 건 뒤통수 사진뿐? [뉴스와이드]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서정욱 변호사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예산 #2억 #8박9일 #징계 #권영진 #윤리위 #조경태 #탈당 #권고 #윤민우 #우종환 #비밀유지 #내부 #충돌 #해임 #사퇴
- 박근혜 TK·PK 현역들과 만찬…"적극적으로 싸워달라" [뉴스와이드] #구속 #증거인멸 #선거범죄 #선거비용 #선관위 #공제 박근혜 #지방선거 #지원 #유세 #국민의힘 #의원 #만찬 #울산 #기회 #장동혁 #방미 #예산 #2억 #8박9일 #징계 #권영진 #윤리위 #조경태 #탈당 #권고 #윤민우 #우종환 #비밀유지 #내부 #충돌 #해임 #사퇴 #더불어민주당 #봉하마을 #김용민 #부산 #돌..
- '멱살' 권영진 두고 국힘 충돌... "기회 주자"-"감싸기 안돼" 조은희·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 석상에서 같은 당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를 두고 충돌했다. 지난 27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권 의원을 겨냥해 "자진 탈당 권고",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 등을 언급했고,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윤민우, 아래 윤리위)는 권 의원에
- 국힘 윤리위, 非당권파 4명 전원 '당원권 정지' 중징계 당 윤리위는 전체회의 후 저녁에 보도자료를 내고, 6선 조경태 의원에 대해 2년 6개월, 초선 진종오 의원은 2년, 재선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재선 서범수 의원에 대해서는 조경태·진종오 등 黨후보로 차기 총선 출마 어려워져 당헌·당규상 윤리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1개월~3년 이하)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