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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선정…중증응급의료 전달체계 전면 강화 수도권 3곳, 비수도권 6곳 늘어…최종치료 역량 중심 평가·상급종합병원 지정과도 연계 보건복지부가 중증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수행할 의료기관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44곳에서 53곳으로 확대하고, 운영 실적을 응급의료기관 평가와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등과 연계하는 등 중증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에 속도를 낸다.
- [인천 응급실 완벽 가이드] 인천응급실 어디 가야 할까? 1급 응급구조사가 알려주는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완전 정리(2026최신) Made_by_Medi.KIM [면책조항] 본 글은 인천광역시 공식 자료(2026년 기준) 및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소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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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선정…비수도권 32곳으로 확충 보건복지부가 중증응급환자 최종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전담할 의료기관 53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응급실의 시설·장비·인력 기준 충족 여부와 함께 중증응급질환군에 대한 최종치료 기능 보유 여부에 중점을 뒀다.
- 응급 이송 시범사업 3개월…응급실 뺑뺑이 '0건' 현재 기존 44곳과 신규 신청 37곳을 합해 총 81곳이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의료진의 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함께 추진된다. 배상 한도는 전문의 기준 17억 원 수준으로 설계 중이며, 국가가 전문의 1인당 175만 원 수준의 보험료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