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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한미연합훈련 비난하며 "진화된 새로운 힘으로 대응" 경고 북한이 한미연합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과 관련해 "적들의 군사적 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 권리 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각) 트루스소셜을 통해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 北, ‘트럼프 훈련축소 지시’ 언급 없이…“행동으로 자위권 행사” 한미연합 군사훈련 ‘을지프리덤실드(UFS)’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할 것을 피트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9일 ‘적대세력의 군사적 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 권리 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가뜩이나 팽배한
- 한미, 연합훈련 단축 결정…실기동 훈련도 축소 이번 결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한미연합연습 축소를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알려진 지 수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19일 조선중앙통신사 논평을 통해 UFS 연습을 거론하고 "적대세력의 군사적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 권리 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 것"이라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