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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윤석열 전 정권 때는 우리 삶을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 정권에서는, 이 민주주의 정권은 우리 삶을 쳐다보는구나. 왜냐하면 어제 정청래 대표는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나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다, 한 몸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입장을 바꿔놓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약에 저런 얘기를 했다고 한번 해보세요. 이거 개헌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 조금 지켜보시고 윤석열 때에 비하겠습니까? 저희는 딱 두 글자 격노밖에 들은 게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