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근
인물권근(權近, 1352년~1409년 2월 14일)은 고려 말 조선 초의 학자·문신이다. 본관은 안동(安東), 초명은 진(晉), 자는 가원(可遠)·사숙(思淑), 호는 양촌(陽村),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이색, 정몽주의 문인이다.
- 출생일
- 1352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하루에 한 문장] 2026. 5. 28 ─ 권근 「소를 타는 즐거움」 『논어』, 『맹자』, 『대학』, 『중용』과 『사기 열전』, 『한서 열전』 등 동양고전에서 오랜 세월을 전해 온 넓고 깊은 지혜가 담긴 일력. 하루에 한 장씩, 옛사람이 보내는 아름다운 글귀로 하루를 열어 보세요. 만사를 뜬구름처럼 여기고 맑은 바람을 쐬며 길게 휘파람을 불면서 소가 가는
- 조선 유림 족보 ? (정리중) 백이정 이제현 이색 권근 길재 김숙자 김종직 이언적 이황 이이 장현광
- 우리문화(104) 가을서리처럼 sunonthetree@naver.com 등록 2021.07.07 11:59:1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우리문화신문=이동식 인문탐험가] 조선조 2대 정종 2년인 1400년 3월 15일, 임금은 권근 나흘 후인 3월 19일 대사헌 권근(權近·1352∼1409)은 경연(經筵)에서 임금에게 “신이 본래 혼미하고 우직하며, 젊었을 때 일을 경험하지 못하여 관리들의 이치(吏治)에 서투릅니다
- 太宗 七年 八月 呈月課詩。 중월부시(仲月賦詩)에 관한 법을 시행하였는데, 권근(權近)의 말에 따른 것이다. 영예문춘추관사(領藝文春秋館事)하륜(河崙), 지춘추관사(知春秋館事)권근(權近), 예문관 대제학(藝文館大提學)성석인(成石因) 등이 관각(館閣)의 제학(提學) 2품 이상과 함께 예문관에
- [한시를 영화로 읊다] 〈136〉 지명의 수사학 - 가기 힘든 곳 떠올리며… 여행 넘어 향수를 읊다 (동아 2026.07.23.) 남조(南朝) 송나라 사장(謝莊)의 작품으로부터 비롯한 것이라 하는데(‘自潯陽至都集道里名爲詩’), 우리 한시 중엔 고려 말 권근(權近·1352∼1409)의 다음 시가 가장 이른 시기의
- 新增東國輿地勝覽 第4卷 개성부 상(開城府上) 벽란도(碧瀾渡) . ○ 권근(權近)의 기문에, “송도(松都) 서북쪽 여러 골짜기의 물이 모여 긴 강이 되어 흘러 바다로 들어가는데, 그 나루터를 벽란이라 한다.
- 送揔制成公 石珚 奉使赴京詩序 (송총제성공석연 봉사부경시서) 陽村 權近 양촌 권근 皇明帝天下四方。海內外靡不臣附。惟我朝鮮効忠順 황명제천하사방。해내외미불신부。유아조선효충순 輸。職貢最勤。而我國王殿下畏天勤民。賢德益昭。敷聞在上。 수。직공최근。
- 하동 문화재 여행 고려의 충절이 숨 쉬는곳 금남사 고려 말과 조선 초를 살았던 세 인물의 위패가 이곳에 모셔져 있으며, 그 이름도 낯설지 않은 목은 이색, 양촌 권근, 그리고 수은 김충한입니다.
- 桑楡<상유> 인생의 황혼기 -自吟 밤은 깊어가고 한 해는 저물어 가지만, 권근 선.......
- 허조 묘(許稠墓) 권근(權近)의 문인이다. 1383년(우왕 9) 진사시, 1385년 생원시에 합격하고 1390년(공양왕 2) 식년문과에 급제해 전의시승(典儀寺丞)이 되었다. 1392년 조선이 건국되자
![조선시대 태종의 사돈 대학자 <strong>권근</strong> #2 [역사패치]](https://i.ytimg.com/vi/fzW58dGBUiQ/hqdefault.jpg)
![조선시대 태종의 사돈 대학자 <strong>권근</strong> #1 [역사패치]](https://i.ytimg.com/vi/416cf8viCF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