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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직후 중태 빠진 신생아, 두 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전환 [사건수첩] 경기 군포시의 한 병원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직후 원인 불명의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중태에 빠졌던 신생아가 두 달 만에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분만실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한 비극을 두고 병원 의료진을 상대로 과실 여부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 16일 군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월15일 군포시 A 병원에서 태어난
- "병원이 골든타임 놓쳐 신생아 두 달째 중태" 고소장…경찰 수사 경기지역의 한 병원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중태에 빠진 가운데 의료진의 과실 여부를 밝혀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8일 업무상과실치상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군포시 A 병원 의료진을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