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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 佛군인 267명 파리 기념비에 새겼다
프랑스 정부가 6·25전쟁에 참전했다 숨진 자국 군인 267명의 이름을 12일(현지 시간) 파리 앙드레시트로앵 공원에 위치한 대외작전기념비(Monument OPEX)에 새겼다. 프랑스 국방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6·25 유엔프랑스대대 참전용사협회(6·25 참전협회), 참전 군인, 프랑스한인회, 주프랑스 대사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전사자들의 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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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6·25 전사자 267명 이름 ‘대외작전기념비’에 새겼다
프랑스 정부가 6·25 전쟁에 참전했다 숨진 자국 군인 267명의 이름을 12일(현지 시간) 파리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에 위치한 대외작전기념비(Monument OPEX)에 새겼다.프랑스 국방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6·25 유엔프랑스대대 참전용사협회(6·25 참전협회), 참전 군인, 프랑스한인회, 주프랑스대사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전사자들의 넋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