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군위군 복지-찾아가는 고고장구 인구 소멸지역 몇 번째 차지하는 군위군 담이가 사는 석산리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새댁시절엔 마을 어르신들이 많아서 행사가 있으면 들썩들썩였는데 이젠 팔구순 어르신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 그 아래 6~7십대에 담이도 들어가 있네요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데 담이가 사는 군위군 삼국유사면 석산리 마을에서는 어르신들이 한 달에 두번 회관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무료한
- 대구 군위 농촌주거환경 개선 사업 주택 시공 신축 대수선 기회 그중 대구 군위군 쪽에서 문의가 많은 편인데요 오늘은 군위에 좋은 정보가 있어 안내해 드립니다. 대구 군위군 농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무주택자. 귀농. 주택 개량사업으로 방치된 주택 정비와 함께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도시민 유입에 따른 농촌 인구 증가, 지역 자긍심 고취 등의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 창간28주년 기획섹션 대구경북통합대구·경북 분리 40년... 메머드급 도시 탄생 사진설명=지난해 4월28일 정오께 군위군 군위읍 한 음식점에서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와 경북이 통합하면 한반도 제2 도시가 된다' 두 지역을 합치면 인구 500만이 돼 서울 다음 큰 도시가 된다. 면적으로 따지면 서울의 33배, 경기도의 2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