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군산시, 시민대화 시작…시장이 직접 현장 목소리 듣는다
민선 9기 전북 군산시가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을 순회하며 시민대화를 시작한다.군산시는 옥구읍과 옥서면을 시작으로 '새로운 군산,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대화'를 진행한다고 관련 부서장 없이 시장과 시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공감대화' 방식으로 운영된다.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시민주권과 현장 중심 행정을 내세우고, 시민 의견을
www.shinailbo.co.kr · 2026.07.08
-
김재준 군산시장, '시민주권도시 실현·미래성장' 비전 제시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재준 군산시장이 1일 민선 9기 공식 취임과 함께 '시민주권도시 군산'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행정 혁신과 미래
www.newspim.com · 2026.07.01
-
철도유산, 도시의 기억 자산…폐역사·폐철도 명소화 '주목'
지난해 옛 서울역사 준공 100주년을 계기로 철도유산의 역사성과 활용 가치가 다시 주목받았고,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에 맞춰 폐역사·폐철도의 관광 거점 활용 등이 주요 정책 과제로 산업화와 여행의 기억이 남아 있는 장소”라며 “그 안에는 한국 근현대사의 산업화 과정뿐 아니라, 지역민이 오가며 쌓아온 생활문화와 세대의 기억이 함께 남아 있다”고 전했다.이어 “민선
zdnet.co.kr · 2026.07.09
-
정청래측 '반도체 소외론'…당내선 "호남 갈라치기"
정 전 대표는 "오늘 군산 대야시장과 전주 중앙시장에 가서 인사드렸더니 '전남광주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으냐'고 걱정하더라"며 "(전북 도민들이) 소외감, 상실감을 앞서 친청계로 꼽히는 이 지사는 지난 30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최종보고회에서 정부∙기업의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구상을 두고 "삼중 소외를 겪고 있는 전북으로서는 우려와 걱정, 실망이
www.nocutnews.co.kr · 2026.07.02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반도체 소외론'에 말문 뗀 대통령 "정치인이 부화뇌동해서야..."
친정청래계로 꼽히는 이원택 전북지사는 지난달 30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최종보고회에서 "전북 정치권은 그동안 반도체 클러스터 분산 배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정부와도 여러 차례 받는 소외, 호남으로서 받는 소외, 호남 내에서도 전북으로서 받는 소외를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
1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지사 취임식에 참석한 정청래 전 대표도 "이곳에 오기 전 군산
www.ohmynews.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