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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다른 나라도 호르무즈 올 것…군사자산 조속 지원 기대"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고위관계자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동맹국과 우방국의 조속한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한국을 비롯해 특정 국가를 구체적으로 지목하지는 않았는데요.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정영빈 특파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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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장관 "다른 나라도 호르무즈 올 것…군사자산 조속지원 기대"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현지시간 6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동맹국과 우방국의 조속한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CNN 방송·폭스뉴스 등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고 있는데, 물론 이를 위해선 미군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다른 국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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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장관 "다른 나라도 호르무즈 올 것…군사자산 조속지원 기대"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현지시간 6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동맹국과 우방국의 조속한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CNN 방송·폭스뉴스 등과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원유 수송
- 프랑스-독일, 전차 공동개발 좌초 위기…‘유럽 자강론’ 삐걱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작전 지원을 위해 유럽에 제공해 온 전투기와 군함 등 군사자산 지원 축소를 통보한 가운데, 독일과 프랑스가 전투기에 이어 차세대 전차 공동
- 佛-獨, 방산 주도권 다툼에… 차세대 전차 공동개발도 좌초 위기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작전 지원을 위해 유럽에 제공해 온 전투기와 군함 등 군사자산 지원 축소를 통보한 가운데, 독일과 프랑스가 전투기에 이어 차세대 전차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