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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으로 비행기 타고 칸쿤"…시·도민구단 대표 피고발 아울러 형사 고발과 별개로 관련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주민감사청구 역시 적극 검토 중이다. 이용과 휴양지 체류에는 시민의 혈세를 아끼지 않았다"며 "이는 명백한 도덕적 해이이자 공공재산을 사적으로 낭비한 엄중한 사안"이라고 비판했다.
- "그나마 속 시원"... 수준 미달 축협 청문회, 박동희 기자의 '작심 비판'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밀실 감독 선임 논란 등을 규명하기 위해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가 총체적 부실을 드러내며 축구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그는 프로연맹이 월드컵 기간 중 21개 구단 관계자들을 데리고 7억 원의 경비를 들여 칸쿤 휴양지 등으로 외유성 해외 시찰을 다녀왔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