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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세상이 막가고 있다…대법원장 존중해 줘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법관 제청을 둘러싸고 청와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존중해 주어라"라는 뜻을 밝혔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년 6월이면 독재체제가 완성되지 않느냐"며 "뭐가 그리 급해 일국의 대법원장을 온갖 잡귀들이 달려들어 물어뜯느냐, 세상이 막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어제(6일) 국회
- 홍준표 "일국의 대법원장에 온갖 잡귀들이…내년 독재 체제 완성"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자진 사퇴를 압박하고 나선 여권을 겨냥해 "온갖 모욕을 주면서 핍박하지 말고 존중해 주어라"며 강하게 홍 전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전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조 대법원장에
- 홍준표 "깜도 안되는 사람 장관 시키겠다 난리…그러다 지지율 20%대로 내려갈라"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들을 얼마나 깔보고 하는 짓이냐?" 이어 "그래서 내가 비례대표제는 폐지 하자고 한거다"라며 "구의원 깜도 안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 이라고 난리치는 국회 때문에 국민들이 스트레스 받고 있는거다"라고 주장했다.
- 국힘, 내일 청와대 앞 최고위…"형소법 거부권 촉구" 국민의힘 등 야권은 앞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은 SNS에 "민주당이 형사사법체계를 깡그리 파괴했다"고 비판했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범죄자 천국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홍준표 "3권분립 흔들리면 유신 독재로…대법관 제청권은 대법원장 고유 권한"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제청 반려를 두고 "헌법상 대법관 제청권은 대법원장의 고유 권한"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과 대법원 사이의 사전 협의 관행에 대해서도 "대통령이 그간 대법원측과 협의를 거쳐 국회 동의절차를 거쳤다는 관례는 관례일 뿐 헌법 어느 조항에도 그것이 명시된 바 없다"고
- 법조기자가 한동훈에게<br>보내는 한 토막 법률소양강의 그는 2022년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당시 법무부장관으로서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설명했다. 검사 선배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인민재판에서나 할 수 있는 무식
- 송영길 "이만희 자금 지원? 신천지 유혹 있었다" 송 후보는 지난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뉴미디어 대토론회 '유튜버가 묻고 송영길이 답하다'에 참석해 "왜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통과가 안 되게 했는지 그 과정을 한번 살펴보려고 송 후보는 이날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을 함께한 사실을 언급하며 "신천지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는 모든 정당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숙제"라고 강조했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이게 국회 선진화법인지 후진화법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차라리 동물국회 때가 더 좋았다 라고 하고 회상하시는 분들도, 의원들도 계시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국회 내에서 이렇게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생략된다면 이게 정말 국민을 대변하는 그런 기관일 수가 있느냐.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이병태 부위원장의 경우는 그런 의미에서는 과거에 아마 홍준표 전 시장님을 가깝게 했던 분으로 제가 알고 있고 또 그런 의미에서의 좀 보수 스펙트럼에 속하는 분입니다. 이성윤 의원 같은 분이 구체적으로 질문한 게 뭐냐 하면 국회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에 불참한 이유가 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