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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북향민 대안교육기관, 지원금 중복 청구 등 부적정 집행 드러나"
뉴시스]정금민 기자 = 북향민 대안교육기관인 '남북사랑학교'가 동일한 수업에 대해 재단과 교육청, 구청 등 다수의 정부기관으로부터 강사비를 중복 지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2025년까지 총 7억1400만원을
학교
측에 지원했다.
www.newsis.com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