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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딸 근혜에 쓴 '박정희 편지' 공개
지속되는 가운데, 육영수 여사 서거 이틀 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오늘(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같은 편지 사본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
-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박정희가 딸 근혜에게 보낸 편지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관해 온 박 전 대통령의 편지 복사본을 공개했다.
-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박정희가 딸 근혜에게 보낸 편지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관해 온 박 전 대통령의 편지 복사본을 공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김승원 전 보좌관 "대통령 기자회견 전 텔레그램으로 탄원서 보냈다" A는 21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17일 오전 11시경 PDF 형식의 편지 2통과 첨부파일 3개를 이 대통령과 홍익표에게 텔레그램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민주당 주도로 김승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A는
- "학교 앞 혐오 막아달라" 편지 보냈던 교장, "교육환경법 통과 다행" '학교 주변 200m 이내에서 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사람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집회 금지'를 규정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교육환경보호법)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이 법안의 원안을 대표 발의했던 국회 교육위 고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실 관계자는 이 법이 통과되자마자, 한 교장에게 '감사 전화'를 걸었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우리 옛날에 왜 그 비슷한 편지 한 번 읽으면서 정말 대가를 한 적이 한 번 있었는데. ◆ 김유정> 김영선 의원 편지인가요? ◇ 박재홍> 네, 있어요. 보셨네. ◇ 박재홍> 국회 사무처가 보관하고 있죠. ◆ 정옥임> 아마 기자들이 취재를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현직 국회의장 측에서는 전임 국회의장 때 나간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