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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내부 고발 나올 때까지 ‘감사 사각’… 외교부, 재외공관 관리 사실상 방치 내부 문제가 터진 뒤에야 직원 투서나 감사원 감사로 실태가 확인되는 등 외교부가 재외공관의 방만한 운영을 사실상 수수방관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
- 野강명구, 선관위 통폐합법 발의…“무능·무책임 구조부터 바꿔야”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때마다 문제가 터진 뒤 땜질식 대책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무능하고 무책임한 선관위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 국회, 선관위 개혁법안 '발의' 경쟁…'처리'는 수년째 뒷전 같은 당 조은희 의원은 선관위 사무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에 선관위를 개혁할 구체적인 입법활동이 이뤄졌음에도,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를 손볼 입법 논의가 수년째 공전한 끝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진 셈이다. 22대 국회 전반기 행안위를
- 정청래 "李대통령의 지방선거 평가·인식에 공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서는 "곪아 터진 부위를 과감하게 도려내고 선거 관리 체제의 근본적인 대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하루빨리 국회 국정조사 특위를 가동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선관위 스스로 국회 국정조사나 특검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왜냐하면 일단 자기가 옆에서 볼 때 집값 그냥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주변에서 전세 월세 때문에 곡소리 나는 사람들 많고 주식해서 완전히 코피 터진 사람 투성이고 이런데 그런 것들을 왜냐하면 정청래 대표가 1년 동안 국회 운영하고 당 운영한 거 보면 이분은 그냥 갈등 싸움박질 이것만 계속 밀어붙이시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