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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득구, 한동훈 딸 봉사활동 의혹 제기…韓 "허위 사실, 법적조치"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자원봉사 전산망 1365 자원봉사포털에는 2020년 9월부터 1년 8개월 동안 한동훈 의원 딸이 영어 학습지도와 영어 수업 등을 했다고 올라가 있었다"며 "한동훈 의원 딸이 한 일은 비대면으로 다른 자원봉사자들이 수업을 진행하도록 스케줄을 조정하고 지원하는 활동이었다.
- 美 스미스소니언서 ‘서울의 밤’ 상영…韓 계엄 다큐에 기립박수 서울의 밤은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급박한 상황을 70여 분에 녹여낸 작품이다. 김종우·김신완·조철영 PD가 연출했다. 영어 제목은 '서울 가디언스(The Seoul Guardians)'다.
- '외모도 변했다'…北 후계자 수순 밟는 김주애(종합)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일 비공개로 개최된 정보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국정원의 보고 내용을 전달했다. 정규 교육기관에 다니지 않고 평양에서 재택교육을 받는 김주애는 외국인 가정교사를 두고 영어 공부에 집중하는 등 승계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모양새다.
- 12·3 계엄 날 받은 약 처방전 꺼낸 김민석 "인생 참..." 김 전 총리는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튜버 100문 100답' 행사를 열고 "일부러 (계엄 해제 표결에) 안 왔고, 자는 척하고, 감기약은 맞냐 등 별의별 (의혹 제기가) 있었다"며 투표를 못했다"라며 "국회로 가는 와중에 비상계엄은 범죄행위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내란에 해당한다는 법률적 해석을 정리한 글을 의원들 텔방에 올렸고, 내란임을 외신에 알리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