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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 "韓 선거지원, 사실무근…윤리위, 징계배경 밝혀라" 진 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가 문제 삼은 발언은 지난 4월 인터뷰에서 나온 건데, 당시 한 의원은 무소속 후보가 아니었다. 그러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 계획을 밝히진 않았다. 다만 윤리위 재심 신청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시행령 제15조는 클러스터 지정 신청 자격 자체를 '수도권 외 지역'으로 원천 제한했다. 도는 지난달 산업부의 움직임을 포착한 직후 비상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하고 반대 의견서를 냈다.